1. 키스톤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공부법이 있나요?

👉 영어를 직접 말하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. 학원에 계시는 선생님들이 학생을 대해 본 경험이 많으셔서 잘못된 표현을 쓰는 것에 대한 걱정이 적었고, 틀린 표현은 바로잡아주시기에 얘기하며 놀면서도 영어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.

👉 아무리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더라도 복습을 하지 않으면, 얻는 게 많이 없는 것 같습니다. 너무나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주어진 숙제를 열심히 하고, 배운 내용 중 모르는 단어와 문법을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2. 수업 시간은 어땠나요?

👉 영어로만 말하는 수업이기 때문에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모르는 단어를 다른 단어들을 통하여 설명을 들을 수 있었기에 표현력이 더 향상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 선생님께서 correction 공책에 틀린 문법을 정리해주기 때문에 영어 교정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.

👉 개인의 관심있는 분야들이 모두 다르기에 선생님께서 제가 좋아하는 흥미 분야에 맞추어 대화를 이끌어주셨습니다.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하다보니, 한국말로는 익숙하지만 잘 모르는 영어 단어들에도 접근할 수 있었고 더 많은 표현들을 알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

3. 수업을 통해 어떤 것이 향상되었나요?

👉 이전에는 영어 문장을 구사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지만, 이제는 제 생각을 영어로 쉽고 빠르게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👉 수업시간에 다루는 내용 중 실생활에서의 경험이나 생각을 나누는 것이 포함되어서, 이 전에 있었던 일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잘 못 쓰고 있던 표현들이 어떤 것인지, 어떻게 사용해야 맞는 표현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.

4. 학원 식당은 어땠나요?

👉 다른 현지의 필리핀 식당 음식보다 맛있었고 돼지고기 요리가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. 반찬들 중 가장 맛있었던 것은 돼지고기 아도보 입니다.

👉 기본적인 메뉴가 한식과 필리핀식인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이 전에 한국에서 먹던 음식과는 맛이 다르기에 초반에 적응 기간이 필요했습니다.

5. 추천해주고 싶은 수빅/올롱가포의 식당이나 카페가 있나요?

👉 Cafe Balooga, Mang Inasal의 메뉴 PM2, Jollibee의 메뉴 Y7 을 추천드립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