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12월21일부터 2월14일까지 필리핀 수빅 키스톤 어학원에서 어학연수를 마친 Leo입니다.
처음 가는 어학연수라 가기 전엔 정말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. 하지만 수빅은 매우 안전한 지역 이였고, 좋은 공기 마시면서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. 날씨는 12월부터 2월까지 다녀왔기 때문에 많이 덥지는 않았습니다. 오히려 아침과 저녁은 추워서 긴 팔 바람막이가 필요 했습니다.

키스톤 만의 특별한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?
 매주 목요일마다 재밌는 액티비티 시간으로 주변 분들과 더 친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. 다른 외국인 학생들과 영어로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고 영어 실력 또한 향상되었습니다. 또한 공부하다 지칠 즘이면 주말에 한국인 분들과 카마얀비치, 올핸즈비치 등 해변가에서 머리도 식히고 힐링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재밌게 공부하다 갑니다!

선생님 또는 수업 환경은 어땠나요?
풍부한 교육 경험을 가진 교사님들이 1대1 그리고 그룹 형식으로 수업을 하여 질문이 있으면 바로바로 해결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나 좋았습니다.

키스톤 어학원의 구내 식당의 식단은 어떠하였나요?
학원 구내 식당의 음식은 주로 한식, 필리핀 식으로 나왔습니다. 괜찮게 먹었던 것 같습니다.

– Leo 학생의 연수후기 (20대 남, 8주 연수 등록)